모르고 지나치는 자동차 환급금?
서울에 사는 45세 k씨는 이번에 차량을 구매하면서 고민에 빠졌다. 그전에는 알지못했지만 얼마전 아는 지인으로부터 지역개발채권에 대한 설명을 들었기때문이다.
지역개발채권은 지자체에서 지역민의 복리증진 및 지역개발사업을 자금 조달 목적으로 만들어져 있다.
그는 왜 고민에 빠졌는가?
과거 그는 차량을 구입하면서 '즉시매도'로 구입하였고, 지역개발채권은 5년 이상되면 돌려받을 수 있지만 채권가격이 부담스럽고, 상환일을 행여 챙기지못할 수도있다는 부담감에 내린 결정이었다.
하지만 이번에 구입하게 되는 5년 이상 오래 탈 예정이며, 신규매입 지역개발채권의 경우, 채귄 만료일을 잊더라도 지정 계좌로 자동 입금되도록 바뀌었기때문이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말자'
지역개발채권은 2000cc 미만의 차량을 구입했다면, 지역에 따라 4~12%의 매입가격이 발생되는데 5~7년 후 원금과 이자를 되돌려받을 수 있다.
그래서 이번에는 '즉시매입'이 아닌 지역개발채권을 매입하여 5년 이상 잘 관리하며 자동차를 타고 원금+이자까지 되돌려받을 계획이라고한다.
또한, 그는 채권을 매입함으로써 내가 자라고 살고있는 지역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하였다.
행정안전부는 채권 환급 방법을 변화시킴으로써 지역발전과 개인의 현금까지 잊지않고 서로 발전할 수 있는 방식으로 변화시켰다.
하지만 예전에 등록되어 사용되고 있는 차량주분들은 잊지말고 자신의 환급금을 조회하여 확인하길 바란다.
이정아 Reporter@Newstopick.blogspot
<자료출처-winfonews www.xntn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