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는 전 금융권과 함께 예금, 보험금, 증권, 신탁 등 오랜시간 방치되어 있는 거래가 없는 휴먼 금융자산을 찾기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지난 해 11월 기준 숨은 금융자산은 약 16조원 의 규모로 추산되었으며, 금융자산 12조원 , 휴먼금융자산 1조4천억원 , 미사용 카드포인트 2조 5천억원 으로 예상했다. 은행연합회 등 6개의 금융협회와 협력하여 손쉽게 자산을 찾을 수 있도록 여러 매체를 통해 홍보하였지만, 아직도 많은 이 들이 찾지않아 국고에 환수 되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의 한 회사를 다니고 있는 최모씨는 "회사 동료들에게 환급금을 받았다고 말했지만 관심이 없어 환급 내역을 보여주자 그제서야 관심을 가지고 너도나도 조회했다"고 말했다. 조회 방식은 대체로 간편한 편이며, 짧은 시간을 투자하여 나의 숨은 돈을 찾을 수 있기 때문에 아직도 확인하지 않은 분들은 신속히 확인해야한다. 또한, 일정시간이 경과하면 소멸시효가 있기 때문에 한번은 조회해두는 것이 소멸되는 돈을 막을 수 있다. 금융위는 "잊고 있던 소중한 금융자산을 간편한 조회로 환급 받아 생활자금에 보탬이 될 수 있고, 장기 미사용 계좌 방치를 방지하여 방치통장 악용 문제점 또한 해결할 수 있다"고 말했다. '숨은 계좌 간편찾기' '숨은 보험금 간편찾기' '카드포인트 현금화 만들기' 뉴스토픽 이수진 Reporter@Newstopick.blogspot <자료출처-winfonews www.xntnl.com>